블레스태민, 절친 우정글에 네티즌 뭉클 ‘성공할거다~

블레스태민, 절친 우정글에 네티즌 뭉클 ‘성공할거다~ 

블레스태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인조 남성그룹 블레스(BLESS) 멤버 태민(본명 엄태민)의 고등학교 친구가 지난 10일 한 포털사이트에 '5인조 남성 그룹 블레스 안에 내 친구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네티즌은 "제 친구는 그룹 블레스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태민이라고 합니다. 저와 이 녀석은 고등학교 때 만난 절친입니다"라며 "해병대 제대 후 꿈을 이루고자 공장을 다니며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되고 남는 시간에 음악학원을 다니며 연습을 했습니다"라고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오디션에서 떨어지며 지쳐가던 태민이 블레스에 들어가게 됐지만 가수 준비하던 중 태민의 어머니가 암에 걸려 힘들어진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1집 음반을 가지고 데뷔했지만 때마침 엄청난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데뷔. 묻혀가는 내 친구, 주위 사람들 아무도 모르는 노래, 나에게만 제일 좋은 노래"라고 말하며 "앞으로 힘든 상황과 어려운 고난이 닥쳐와도 힘내라! 사랑한다"라고 밝히며 응원의 글을 올렸다.

이에 블레스는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일부 네티즌은 태민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좋은 친구를 뒀다", "블레스 노래도 좋고 잘하더라", "꼭 성공하세요" 등 응원과 격려의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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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의 소속사는 "태민이 고등학교 때부터 가장 친했던 친구다"라고 글을 올린 네티즌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2007년에 데뷔한 그룹 블레스(솔, 선(Sun), 상우, 태민, 재원)는 2007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 이후 두 번째 앨범 '옴므'를 발매했다. 최근 발매한 캐롤 음반에서 수록곡 '징글 징글벨'이라는 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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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p하는나뭇잎 | 2009/01/13 14:53 | 연예계핫이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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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국사능력검정시험 at 2009/01/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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